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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시트의 최신 소식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 ‘구글 워크스페이스’ 파트너 자격 획득
  • ()지엠더블유글로벌(대표 이영기)이  Google Workspace(워크스페이스) 파트너 자격을 취득...

    초기 노코드 플랫폼 AppSheet  APAC 한국파트너로써 쌓아온 국내 고객사와 더불어 워크스페이스 확장성이 더 한단계 발전할 기반 갖춰...    

     

     

     

    ()지엠더블유글로벌은 2019년부터 AppSheet를 한국에 도입했고, 이후 2020년 1월 구글이 인수 한후  APAC 앱시트 한국파트너사로 세일즈&마케팅을 시작해 왔다. 

    2022 07 01일부터 앱시트가 워크스페이스에 합류된 이후, Google Partner Program Support Team과  초기 앱시트 파트너 자격으로 온보딩을 시작해 오다가 

    11 28일자로 최종 Workspace 파트너 자격을 취득했다.

     

     

    한국은 클라우드 도입율이 OECD 38개국 중 30위로 클라우드 인식전환이 현전히 낮다. 이웃 나라 일본은 공공분야는 제외하고라도 글로벌 기업들이 많게 때문에 도입율이 7위인데 반해 한국은 많이 낮은 편이다. 이런 현실속에 2019년부터 클라우드 인식전환이 낮고 클라우드형 no-code 라는 생소한 단어에 익숙하지 못한 시장에 AppSheet를 알리고 도입하기에는 무척 힘든 시기였다.  지난 2 동안, 교육과 홍보, 각종 엑스포, 해커톤 대회를 통하여 알려 왔다. 특히 우리나라 제조업의 메카인 부울경에 SW인재교육 육성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활발하게 활동한게 주요했다. 금년 하반기 부터 좋은 결과로 나와주고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국내 클라우드보안인증제도(CSAP) 영향으로 글로벌 사업자의 공공시장 진출이 더뎠지만, 이제는 CSAP도 미연방 페드램프(Fed RAMP)형 3단계로 보안인증 단계가 세분화되기 때문에 민간 뿐만 아니라 공공분야 클라우드 시장도 확대 될 예정이다. 공공데이터 포털에 대국민서비스을 위한 오픈된 데이터 즉, 개인정보와 관계없는 데이터, 보안성이 없는 공공시장에서 글로벌 사업자의 참여가 예상된다. 정부도 2024년까지 디지털 플랫폼 정부를 구축하면, 부 정보화 사업 방식을 클라우드 구축으로 민간 SaaS/PaaS 상용 SW 구매로 바뀔 예정이어서 클라우드를 통해 다양한 혁신을 추진하는 공공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있다.
     

    지금 우리나라 구글 앱시트 레퍼런스는 (주)지엠더블유글로벌이 최고의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자부한다. 이제는 그동안의 구글 AppSheet 레퍼런스로 다져진 시장에 구글 워크스페이스, 구글 클라우드 확장을

    위하여 본격적인 투자유치도 준비하여 더욱 시너지가 나올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투자유치를 통해 클라우드 컨설팅, 클라우드 구축, 구글 스마트 워크 제조 솔루션 보급, 라이센스 확대로 몸집을 키울 예정이다. 

     

    ()지엠더블유글로벌 이번 구글 워크스페이스 파트너 자격을 기반으로 노코드 앱시트를 비롯해 클라우드 업무 환경에 대한 수요에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적극 활용한다. 또한 클라우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재택근무 및 원격 회의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솔루션으로 앱시트의 모바일 업무자동화 확장 기능까지 확대됐다 . 모든 웹 브라우저에서 접근할 수 있어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디바이스에 관계없이 업무를 이어나갈 수 있다. 아울러 2단계 인증과 종단 간 암호화를 제공하고, 스팸 및 멀웨어를 단계적으로 감지해 안전한 원격 작업 환경을 지원한다.

    ()지엠더블유글로벌 관계자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파트너 자격을 획득함으로써 앱시트와 함께 실시간 업무 환경을 구현해 고객의 비즈니스 업무 향상을 돕고, 안전하고 원활한 협업이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을 구성해 디지털 전환을 원하는 기업에게 진정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